국내 주요 의료기관의 당뇨병교육간호사 참여
CGM 임상 활용 및 미래 전략 공유

아이센스는 지난 12~13일 서울 L7강남 바이 롯데에서 주요 의료기관의 당뇨병 교육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한 ‘2025 케어센스 에어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i-SENS, Inc.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 기업 아이센스(각자 대표 차근식, 남학현)가 병원당뇨병교육간호사회 주요 오피니언 리더(KOL)들과 함께 '2025 케어센스 에어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구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의료기관의 당뇨병교육간호사들 약 40명이 참석해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의 임상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광현 아이센스 CGM사업부 상무가 ‘2025 케어센스 에어 심포지엄’에서 발표하고 있다. ©i-SENS, Inc.

글로벌 CGM 시장 트렌드와 아이센스의 기술 경쟁력 제시

심포지엄 첫 세션에서 이광현 아이센스 CGM사업부 상무는 '연속혈당측정기 트렌드: 시장 동향 및 아이센스 CGM 로드맵'을 주제로 글로벌 CGM 시장의 성장세와 함께 아이센스의 중장기 제품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강영재 아이센스 CGMS연구소 이사가 '센서 속의 과학'을 주제로 케어센스 에어의 핵심 기술과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며 제품의 과학적 우수성을 입증했다.

강영재 아이센스 CGMS연구소 이사가 ‘2025 케어센스 에어 심포지엄’에서 발표하고 있다. ©i-SENS, Inc.

실제 임상 현장의 목소리, Case Review로 공유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최유진 간호사는 케어센스 에어의 실제 사용 사례를 발표하며 당뇨병 환자 교육 현장에서 케어센스 에어의  실질적인 활용법을 소개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최영진 간호사는 'CGMS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당뇨병교육현장에서  How-to(단순한 기기 사용법)에서 What-now(데이터 기반 행동변화 코칭)으로의 역할 전환을 강조하며, TIR(목표범위 내 시간), TBR(저혈당 시간), TAR(고혈당 시간) 등 혈당의 질적 지표 중심 교육과 지속 코칭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분당서울대학교병원박설 간호사는 'CGMS 제품 민원 대응과 실무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CGMS의 오류 유형별 해결 방법과 보정(Calibration)관련가이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지침을 제시했다.

안상도 아이센스 CCO가 ‘2025 케어센스 에어 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i-SENS, Inc.

의료 전문가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 강화

아이센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당뇨병 관리 최전선에 계신 교육간호사 분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의료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케어센스 에어의 임상적 가치를 높이고, 국내 CGMS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병원당뇨병교육간호사회 이정화 회장을 비롯해 국내 주요 대학병원 당뇨병 전문 간호사들이 대거 참석해 케어센스 에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자들은 제품의 정확도와 편의성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임상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활용 의지를 표명했다.

아이센스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수립된 KOL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케어센스 에어의 임상 데이터를 지속 축적하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