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조금은 특별하고 가슴 뭉클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바로 1형 당뇨병 환우와 가족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슈가(Sugar)>의 VIP 시사회 현장이었는데요. 아이센스가 1형 당뇨병 환우회 가족분들을 초청하여, 431석 규모의 상영관을 가득 채우고 함께 웃고 울었던 그 뜨거운 현장 소식을 지금 전해드립니다.
🎬 영화 <슈가>, 주삿바늘 대신 희망을 노래하다
이번 시사회에서 상영된 영화 <슈가>는 1형 당뇨병을 앓는 어린 아들을 위해 세상을 바꾼 엄마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엄마, 나 피 또 뽑아야 해?”
하루에도 수십 번 손가락 끝을 찔러야 하는 아픔, 학교 화장실에서 남몰래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아이의 뒷모습이 스크린에 비치는데요. 이렇게 영화 <슈가>는 우리 사회가 미처 몰랐던 1형 당뇨 환우들의 일상을 담담하면서도 절절하게 그려냅니다.
아이센스는 1형 당뇨병 환우들의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영화 제작 후원과 제품 지원을 통해 힘을 보탰습니다.
영화에 아이센스 제품인 ‘케어센스 N’이 여러 번 등장한다는 사실!
이미지 출처: 영화 ‘슈가’ 공식 예고편
한편 주연을 맡은 최지우 배우의 호소력 짙은 연기는 자식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투사가 되어야 했던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었는데요. 특히 VIP 시사회 현장에 영화 속 주역 배우분들이 직접 참석해 환우회 분들과 인사를 나누며 자리를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 아이센스의 세심한 배려를 더한 “안심 관람 간식“
이번 시사회에서 아이센스는 환우분들이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을 넘어, 마음 편히 영화에 몰입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담은 간식도 준비했습니다.
간식은 영화 관람 중 혹시 모를 저혈당 상황에 대비해, 당뇨 환우분들을 위한 맞춤형 세트로 구성했습니다.
431석을 가득 채운 환우 가족분들의 환한 미소 덕분에 저희 아이센스 임직원들도 큰 힘을 얻은 시간이었습니다. 😊
✨ 국내 CGM 제조 기업으로서의 아이센스
영화 속 엄마 ‘미라’가 아이를 위해 간절히 찾았던 연속혈당측정기(CGM).
과거에는 국내 허가 문제로 해외 직구에 의존해야 했던 현실도 있었지만, 이제는 국내 기업인 아이센스가 만들어낸 케어센스 에어가 그 간절함에 답하고 있습니다.
아이센스는 영화 <슈가>를 통해 누군가의 현실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아 1형 당뇨병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넓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환우분들이 편견 없이 더 건강하고 당당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
아이센스는 여러분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합니다. 💙
영화 <슈가>는 오늘(21일) 개봉하였으며, 전국 곳곳에 있는 상영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형 당뇨 환우와 가족들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