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의 ESG 가치와 혈당관리 전문성 담아”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 기업 아이센스(각자 대표 차근식, 남학현)가 다가오는 2026년을 맞아 환경 보호의 가치와 헬스케어 전문성을 결합한 ‘2026 친환경 헬스케어 다이어리 및 달력’을 제작해 선보였다. 이번 제작물들은 단순한 판촉물을 넘어, 아이센스가 추구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철학을 고객과 임직원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휘발성 유기화합물 줄인 ‘콩기름 잉크’ 인쇄 도입

아이센스는 이번 2026년 다이어리와 달력 제작 과정에서 기존의 석유계 잉크 대신 대두유를 기반으로 한 ‘소이잉크(Soy Ink, 콩기름 잉크)’를 전면 사용했다.

소이잉크는 인쇄 과정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여 대기 오염 방지에 기여하며, 폐기 시 자연 분해가 빨라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소재다. 아이센스는 판촉 및 브랜드 홍보물에도 친환경 인쇄 방식을 확대 적용하며 ESG 실천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숲을 살리는 선택, ‘FSC 인증 용지’ 사용

종이 소재 역시 지속가능성을 고려해 엄선했다. 이번 신년 제작물에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의 인증을 받은 용지가 사용됐다. FSC 인증은 무분별한 벌목 대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된 산림의 목재를 사용한 제품에 부여되는 국제적 권위의 친환경 마크다.

아이센스 관계자는 “FSC 인증 용지 사용은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책임 있는 자원 소비를 장려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작은 홍보물 하나에도 환경을 생각하는 아이센스의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헬스케어 노하우 담은 ‘당뇨 건강 달력’

친환경적 요소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담은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아이센스는 매년 사용자가 1년 동안 체계적으로 혈당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당뇨 건강 달력’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이 달력은 사용자가 매일 혈당 수치와 건강 상태를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단순한 스케줄 관리를 넘어 일상 속 만성질환 관리를 돕는 실용적인 도구로 활용된다. 이는 고객에게 판촉물 이상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삶을 돕겠다는 아이센스의 기업 미션을 반영한 것이다.

아이센스 마케팅팀은 “2026년 다이어리와 달력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고객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동시에 담은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제품 개발은 물론 기업 활동 전반에서 ESG 가치를 실현하고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